
책 소개
한국 최초의 수도자인 박황월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수녀(1872~1966)가 자신의 체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의 초창기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1888년 수녀회의 한국 진출부터 1950년대까지, 한국 천주교 여성 수도 공동체가 이 땅에 정착하고 성장한 과정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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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수도자인 박황월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수녀(1872~1966)가 자신의 체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의 초창기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1888년 수녀회의 한국 진출부터 1950년대까지, 한국 천주교 여성 수도 공동체가 이 땅에 정착하고 성장한 과정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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