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민복 (지은이)
창비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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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시인이 전작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여섯번째 시집이다. 자연과 생명의 교감, 삶과 죽음의 순환을 돌아보고 서로를 겨누는 방향들의 시대에서 공존과 평화의 의미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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