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타로는 미래를 맞히는 점술이 아니다. 상처 입은 마음을 다독이고, 잃어버린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수업이다. 이 책은 가벼운 점술이나 호기심 채우기용이 아닌,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카운셀링 타로’ 독학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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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미래를 맞히는 점술이 아니다. 상처 입은 마음을 다독이고, 잃어버린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수업이다. 이 책은 가벼운 점술이나 호기심 채우기용이 아닌,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카운셀링 타로’ 독학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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