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현 (지은이), 이태영 (지은이), 김판길 (지은이)
씽크스마트·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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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본능이지만 좋은 섹스는 배워야 한다. 푸른아우성의 성교육 전문가 세 명이 전희, 동의와 거절, 후희와 대화, 피임과 청결까지 현실적인 질문에 답하며 기술보다 관계와 존중을 먼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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