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신인규 변호사의 신간 『어게인의 종말 : 이재명 시대의 승자와 패자』가 잉걸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어게인의 종말』은 한국 정치가 과거의 인물, 과거의 구호, 과거의 진영 감정에 기대어 반복되는 이른바 ‘어게인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 비평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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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 정치가 존재하는 이유 | 신인규 서장 : 열병식의 정치를 끝내자 정청래의 초미니 면발 열병식에 담긴 뜻은 | 열병식의 정치는 힘으로 밀어붙이는 약육강식의 정치 Part 1 실용과 포용의 시대 1장 강훈식 : 실력과 성과로 도약하다 강훈식이 비주류에서 주류로 도약한 까닭은 | 강훈식의 사전에 갈라치기는 없다 | 강훈식, 이재명 정부의 포용과 실용 노선을 견인하다 2장 김민석 : 실용과 포용으로 부활하다 김민석, 18년 동안의 고독 | 김민석이 이뤄야 할 김대중의 꿈 | 김민석은 청년에게 겸손한 민주당 정치인 | 이재명 대통령이 채택한 실용과 포용 3장 송영길 : 결국에는 옳았던 장기전의 최강자 송영길은 성장형 정치인 | 서열 무시, 실력 중시 송영길 스타일 | 이재명 정부의 마중물 된 송영길의 결단 | 정청래가 버린 김용남을 송영길이 지키다 Part 2 뉴이재명은 있다 4장 이언주 : 탁월한 콘텐츠, 서툰 자기홍보 이재명 대통령도 인정한 이언주의 능력과 비전 | 젠더 정치를 거부해온 실력파 여성 정치인 5장 김상욱 : 1980년대생의 선두주자로 나서다 김상욱, 거대한 기득권 체제에 균열을 내다 | 김상욱 울산시장은 반드시 성공해야만 한다 | 김상욱은 기업과 정치 사이의 초격차를 줄여야 6장 : 김용남과 하정우와 정원오를 복기한다 김용남은 집단 이지메의 억울한 희생자 | 조국의 김용남 공격이 만든 ‘문 어게인 제로’ 평택 | 하정우는 정청래의 치명적 유혹을 뿌리쳤어야 | 일 잘하는 정원오, 정무적 감각도 있어야 한다 Part 3 오래된 별들의 도태 7장 유시민 : 영원한 권력을 꿈꾸는 작가 호소인 유시민에게는 노무현 정신이 없다 | 유시민은 재래식 언론의 최대 수혜자 | 유시민의 주특기는 악마화와 선악 이분법 | 유시민은 명성보다 악명이 높아져 | 유시민이 민주당을 다시 망치려 하고 있다 | 유시민의 권력은 선출되지 않은 비민주적 권력 8장 김어준 : 대한민국 제2대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를 닮아간 김어준의 딴지일보 | 김어준에게는 미래비전이 없다 | 김어준을 부자로 만들어준 확증편향 장사 | 친문재인 세력에게 김어준은 성격과 금기 | 딴지일보와 에펨코리아는 서로 닮은꼴 | 청년들은 김어준 세대의 위선이 싫다 | 정청래의 1인 1표제는 정치공학적 산물 | 사익 추구가 먼저였던 김어준의 협력자들 종장 : 기억의 정치에서 기대의 정치로 인공지능이 가져온 도약과 도태의 엇갈림 | 이재명의 길과 유시민의 길은 정면으로 충돌해 | 대통령은 절박한데 민주당은 천하태평 | 어게인의 무의미한 반복과 악순환을 끝내자 닫는 글 : 라스트 댄스를 춥시다 | 공희준 추천의 말 구교형 기자/김민석 의원/김준혁 의원/송영길 의원/정영진 앵커/하헌기 소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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