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모두 한 편의 시로부터
김기택 (지은이), 조용미 (지은이), 함순례 (지은이), 김용락 (지은이), 박연준 (지은이), 박형준 (지은이), 신미나 (지은이), 이영광 (지은이), 함민복 (지은이), 고영서 (지은이), 안준철 (지은이), 문화영 (지은이), 신철규 (지은이), 안현미 (지은이), 정우영 (지은이), 송진권 (지은이), 김소형 (지은이), 류미야 (지은이), 윤석정 (지은이), 권선희 (지은이), 권수진 (지은이), 이성목 (지은이), 김수예 (지은이), 김안녕 (지은이), 지연 (지은이), 진창윤 (지은이), 박송이 (지은이), 김헌수 (지은이), 김륭 (지은이), 김정경 (지은이), 여영현 (지은이), 이길상 (지은이), 김명기 (지은이), 석민재 (지은이), 김상혁 (지은이), 김언 (지은이), 정동철 (지은이), 진영심 (지은이), 천세진 (지은이), 이동욱 (지은이), 경종호 (지은이), 이종민 (엮은이)
태학사·2026-07-30
- 287쪽
- 135×205mm
- 문학
책 소개
때로 섬광처럼, 폭풍처럼 영혼을 통과하는 시가 있다. 그 시를 읽기 전과 후의 우리는 더는 같은 사람일 수 없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그날 이후 평생 시를 쓰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은 김기택, 김언, 박연준, 신미나, 이영광, 조용미, 함민복 등 독보적인 시 세계를 가꿔온 41명의 시인이 자신의 삶을 뒤흔든 한 편의 시를 고백하는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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