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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날에는 전도서를 읽는다

허무한 날에는 전도서를 읽는다

바비 제이미슨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두란노·2026-08-03

  • 300쪽
  • 140×210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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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행복해야 할 것 같고, 행복해지려고 애쓰지만, 아무리 해도 행복하지 않은가? 전도서의 지혜자는 돈과 권력, 쾌락과 지혜, 성공까지 모든 것을 누렸지만 끝내 만족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실패를 통해 참된 기쁨으로 이어지는 놀랍도록 단순한 길을 발견한다.

목차펼치기

차례 서문: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 허무함만 증폭되다 1층에서 본 인생 : 모든 것이 부조리하다 1. 통제 불가능하고 불확실한 세상에서 2. 멈추는 순간 도태되는 가속화 사회 3. 일을 놓지 못하는 현대인의 불안과 탈진 4. 많은 지식이 성공과 행복을 보장하는가 5. 원하던 것을 손에 넣었는데 왜 공허할까 6. 돈을 섬기는 세상, 끝없는 탐욕, 끊어진 관계 7. 1분 1초를 아껴 쓰는데 왜 늘 시간이 부족할까 8. 끝없이 높아지는 만족의 기준선 9. 상황을 주도할 수 있다는 교만의 결말 10. 죽음, 모든 존재를 무(無)로 만드는 잔혹한 마침표 11. 냉담하고 어두운 세상, 온전한 회복에 목마르다 2층에서 본 인생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다 12. 내 인생을 사랑과 선함으로 채우시는 분이 계시다 13. 모든 순간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서 14.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기신 작지만 좋은 몫 15. 일상의 식탁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후하심 16. 일의 노예가 아니라 일을 즐기는 장인 17. 잠시 맡겨 주신 재물로 함께 행복해지는 길 18. 날마다 배우자와 함께 성장하는 결혼 생활 19. 하나님의 크신 이야기에 내 작은 삶을 맞추다 3층에서 본 인생 너머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다 20. 세상일을 설계하고 주관하시는 분을 경외하다 21. 삶의 모순을 견디게 하는 확실한 소망을 붙들다 결론: 소외되고 불안한 인생 곁에 오신 예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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