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3년 일본 고요쇼보(晃洋書房)에서 간행된 『帝國日本と朝鮮牛: 畜産資源の確保と植民地化』의 완역본이다. 조선 소(朝鮮牛)가 일본에 의해 하나의 자원으로 인식되고, 식민지화 과정에서 한·일 간 유통·검역·군사적 활용의 대상으로 편입되어 간 역사를 본격적으로 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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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일본 고요쇼보(晃洋書房)에서 간행된 『帝國日本と朝鮮牛: 畜産資源の確保と植民地化』의 완역본이다. 조선 소(朝鮮牛)가 일본에 의해 하나의 자원으로 인식되고, 식민지화 과정에서 한·일 간 유통·검역·군사적 활용의 대상으로 편입되어 간 역사를 본격적으로 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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