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일 (지은이), 이준석 (감수)
비채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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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아 전쟁 이후 수많은 시련과 방랑 끝에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가는 오뒷세우스의 긴 여정을 그려낸다. 세 권을 아울러 읽다 보면 신들의 시대에서 영웅들의 시대, 그리고 인간의 시대로 이어지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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