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History’를 키워드로 필리핀 마닐라와 세부,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 해안, 전북 군산과 김제를 여행하며 장소가 품은 시간과 오늘의 문화를 살펴본다. 토종 씨앗과 사계절의 풍경, 도시의 문구 공간과 지역의 식문화까지 과거와 현재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순간을 담았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History’를 키워드로 필리핀 마닐라와 세부,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 해안, 전북 군산과 김제를 여행하며 장소가 품은 시간과 오늘의 문화를 살펴본다. 토종 씨앗과 사계절의 풍경, 도시의 문구 공간과 지역의 식문화까지 과거와 현재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순간을 담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