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의 주제이자 소재인 노자, 동학, 남명 조식 그리고 내암 정인홍의 공통점은 ‘개혁’이라는 점이다. 부록에 짧게 다룬 로버트 오웬에 이르기까지…. 그들 모두 부조리한 세상에 대해 개혁적 철학을 펼치고자 하였다. 그리고 그 개혁이 비록 당대 현실에서 꽃 피우지 못했을지라도 후대에 길이 그 사상과 철학을 되새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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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이자 소재인 노자, 동학, 남명 조식 그리고 내암 정인홍의 공통점은 ‘개혁’이라는 점이다. 부록에 짧게 다룬 로버트 오웬에 이르기까지…. 그들 모두 부조리한 세상에 대해 개혁적 철학을 펼치고자 하였다. 그리고 그 개혁이 비록 당대 현실에서 꽃 피우지 못했을지라도 후대에 길이 그 사상과 철학을 되새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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