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월급만으로는 불안했던 열 명의 K-엄마가 각자의 자리에서 찾아낸 작은 돌파구를 담은 책이다. 심리검사 연구소를 운영하며 쿠팡 셀러로 뛰는 40대 주부, 17년간 다닌 보험회사를 떠나 글쓰기로 제2의 인생을 연 작가, 평일엔 물리치료사로 주말엔 프리랜서 피부미용사로 새벽엔 스터디카페 청소까지 뛰는 25년 차 직장인 등 열 명의 저자는 저마다 다른 출발선에서, 그러나 같은 절실함으로 ‘두 번째 재테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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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우리는 왜 두 번째 재테크를 시작했을까? PART I. 통장이 아닌 삶이 흔들리고 있었다 월 30만 원이 3,000만 원이 된 이야기 | 우리나 반찬만으로 배부를 수 없었다 | 정예용 부수입 100만 원의 꿈, 몇천만 원의 빚이 되다 | 유재숙 PART II. 작은 용기가 수입이 되기까지 육아맘 한 달에 30만 원 더 벌기 | 양지인 나는 기프티콘으로 시간을 산다 | 손효영 신뢰가 만든 부수입 | 최미영 통장을 웃게 하는 부수입 | 조민주 PART III. 돈보다 먼저 달라지는 것들 고지서의 압박에서 에어비앤비의 자유로 | 이진현 달콤 쌉쌀한 인생 수입 | 차미숙 걷던 두 시간을 일로 바꿨다 | 서미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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