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러브록 (지은이), 신인수 (옮긴이)
온마음·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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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짧은 분량의 소품이지만 다루는 시간과 공간과 역사의 스케일은 거대하다. 우주와 생명, 지적인 존재로서의 인류의 운명에 대해 백수의 나이에 저술했다고 믿기 어려운 박진감을 갖고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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