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일영 (지은이), 노영규 (지은이), 황정환 (지은이)
도서출판 나란·2026-08-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학교폭력은 더 이상 아이들 사이 문제가 아니다. ‘애들끼리 놀다 보면’ 같은 말은 사라졌다. 우리 모두가 학교폭력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인지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법과 정책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이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