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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문장이었다

우리는 서로의 문장이었다

박연옥 (지은이), 노을 (지은이), 김연옥 (지은이), 최수영 (지은이), 도레미 (지은이), 단풍 (지은이), 먼불빛 (지은이), 나무 (지은이), 이은재 (지은이), 유유 (지은이), 무이 (지은이), 이쿠바 (지은이)

문학의숲·2026-07-31

  • 256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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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별일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다.” 문탁네트워크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함께 읽고 쓴 열세 사람의 기록을 엮었다. 나이듦과 몸의 변화, 일자리와 인간관계의 전환을 담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차분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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