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별일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다.” 문탁네트워크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함께 읽고 쓴 열세 사람의 기록을 엮었다. 나이듦과 몸의 변화, 일자리와 인간관계의 전환을 담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차분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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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다.” 문탁네트워크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함께 읽고 쓴 열세 사람의 기록을 엮었다. 나이듦과 몸의 변화, 일자리와 인간관계의 전환을 담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차분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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