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법 앞에서 억울한 사람은 늘 혼자 판단해야 했다. 계약서 조항 하나, 문자 한 통, 애매한 약속 하나를 두고 "이거 문제 되는 거 맞나요?"를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았던 것이다. 법무법인(유한) 창천의 변호사 19인이 쓴 『편들어 드립니다』는 그 물음에 대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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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사람이 사람에게 2장. 계약서가 말하지 않은 것 3장. 숫자에도 온도가 있다 4장. 기업이라는 세계 5장. 법정, 그 공간의 무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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