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신입 경찰관 카네히라가 근무 중인 '생활안전과'는 성가신 일들의 보물창고이자, 심부름센터라고 불리는 기피 No.1 부서였다. 실종된 거주자의 방에 어지럽게 흐트러져 있는 백골의 정체, 경찰관을 사칭하며 여고생을 도촬한 스트리머. 상식을 파괴하는 수사관 키노죠와 콤비를 이루게 된 카네히라는 추악한 범죄와 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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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경찰관 카네히라가 근무 중인 '생활안전과'는 성가신 일들의 보물창고이자, 심부름센터라고 불리는 기피 No.1 부서였다. 실종된 거주자의 방에 어지럽게 흐트러져 있는 백골의 정체, 경찰관을 사칭하며 여고생을 도촬한 스트리머. 상식을 파괴하는 수사관 키노죠와 콤비를 이루게 된 카네히라는 추악한 범죄와 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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