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은 (글), 심보영 (그림)
개암나무·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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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엉뚱한 일을 벌이는 꼬마 두더지 추추가 가족과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며 얼렁뚱땅 히어로로 성장하는 창작 동화다. 가족을 골려 주려던 장난이 가족의 마음을 다독이고 용기를 북돋는 작전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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