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은 (글), 심보영 (그림)
개암나무·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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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처받은 스타를 다시 웃게 하려는 추추의 엉뚱하고 다정한 두 번째 히어로 작전이 펼쳐진다. 장난처럼 던진 말과 웃음이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가 되었을 때, 추추는 친구 곁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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