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물을 경험하는 가장 깊은 시선을 담은 시리즈, '지식산문 O'가 열번째로 주목한 사물은 바로 침묵이다. 소설가부터 극작가, 번역가이자 칼럼니스트까지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저자 존 비게닛은 문학·음악·사회학·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형체도 질량도 없는 '상태'에 가까운 침묵이 주체이자 객체로서 인류와 주고받은 영향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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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경험하는 가장 깊은 시선을 담은 시리즈, '지식산문 O'가 열번째로 주목한 사물은 바로 침묵이다. 소설가부터 극작가, 번역가이자 칼럼니스트까지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저자 존 비게닛은 문학·음악·사회학·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형체도 질량도 없는 '상태'에 가까운 침묵이 주체이자 객체로서 인류와 주고받은 영향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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