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프랑스 미술사를 대표하는 작품을 두 가지 방식으로 바라보는 책이다. 미술감독 김종원은 작품이 탄생한 시대와 화가의 문제의식, 미술사를 바탕으로 그림이 남긴 변화를 읽는다. 배우 김홍표는 그림 앞에 선 한 사람으로서 화면이 불러낸 기억과 감정의 움직임을 자신의 언어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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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미술사를 대표하는 작품을 두 가지 방식으로 바라보는 책이다. 미술감독 김종원은 작품이 탄생한 시대와 화가의 문제의식, 미술사를 바탕으로 그림이 남긴 변화를 읽는다. 배우 김홍표는 그림 앞에 선 한 사람으로서 화면이 불러낸 기억과 감정의 움직임을 자신의 언어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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