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회, 김지숙, 권경희, 윤국희, 김수우 (지은이)
신생(전망)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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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의 시와 산문을 함께 읽고 오래 고민해 온 다섯 사람의 사유를 담은 책이다. 김수영을 연구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대신, 그의 삶과 시정신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다시 만나고자 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그의 문학을 읽고 쓰며 '성실'이라는 김수영 문학의 핵심 가치에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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