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선보와 함께 10개의 열쇠를 들고 4개의 장을 차례로 열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다. 대문, 비밀방, 금고, 자개함. 이름만 보면 법학책보다는 보물찾기 이야기 같다. 그런데 실제로 읽어가는 과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대문을 열어 안으로 들어가고, 비밀방을 찾아내고, 그 안의 금고를 연 뒤, 마지막에는 보물을 담은 자개함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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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와 함께 10개의 열쇠를 들고 4개의 장을 차례로 열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다. 대문, 비밀방, 금고, 자개함. 이름만 보면 법학책보다는 보물찾기 이야기 같다. 그런데 실제로 읽어가는 과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대문을 열어 안으로 들어가고, 비밀방을 찾아내고, 그 안의 금고를 연 뒤, 마지막에는 보물을 담은 자개함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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