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용산의 역사와 도시 공간, 기억과 공원의 미래를 연구해온 모임 ‘용산ZIP’의 활동과 연구를 한 권에 엮은 책이다. 역사학, 건축과 도시공간, 민속학, 박물관 연구, 아카이빙, 시민소통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이 자료를 살피고 현장을 걸으며 각자의 시선으로 용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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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 용산ZIP이 축적해 온 길 1부 군사기지의 시간과 기억 용산 외국군 주둔지의 역사가 말하는 공원화 재개 방향 — 신주백 기억을마주하는과정 — 오문선 2부 길과 마을, 사람의기억 옛길 회복을 통한 용산공원의 보행로길 조성을 위한 제안 — 김종헌, 김천수 사라진 마을과 사람들 — 오상헌 3부 담장 앞에서, 용산을 읽기 시작하다 용산공원 다시 펼쳐보기 — 최승빈 150밀리리터의 두꺼운 경계선, 그 선의 안과 밖 이야기 — 김홍렬 용산기지 공원화와 시민 참여 — 성지은 맺는 글 | 용산을 기록한다는 것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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