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나미 아츠시 (지은이), 김형진 (옮긴이), 정철
빈서재·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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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젊은 시절을 보내던 저자가 평생 좋아해온 소울, 훵크, R&B 음악가들의 삶과 자기 삶을 겹쳐 쓴 자전적 에세이집이다. 음악가들에 대한 충실한 설명과 함께 80년대와 90년대 초반 일본 사회와 도쿄 중앙선 주변의 문화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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