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다 데이비스 (지은이), 유영일 (옮긴이)
올리브나무·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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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적 치유자이자 수많은 유명 인사의 마음을 치유해 온 정신과 전문의 브렌다 데이비스 박사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78세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상처 입은 영혼들을 만나며 쌓아온 작가의 깊은 이해와 연민이 문장 곳곳에 스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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