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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계절을 건너왔다

우리는 서로의 계절을 건너왔다

이종순 (지은이), 한희아 (지은이), 주미령 (지은이), 이영숙 (지은이), 김기훈 (지은이)

때꼴·2026-08-10

  • 152쪽
  • 142×205mm
  • 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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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태어나고 시작하고 출발한다는 것은 그것이 매우 신선하고 싱그럽고 설렌다는 의미다. 마음가짐은 계절의 지향과 꿈의 지평을 넓힌다는 움직임과 행동의 언어가 담겨있다. 일관되지 않고 다양한 사상과 사유의 교감을 넘어 그들의 찬란한 시집, <우리는 서로의 계절을 건너왔다> 창간호를 세상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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