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윤 (지은이)
인플루엔셜(주)·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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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름을 몰라 부르지 못했던 ‘그거’들의 이름을 찾아주었던 《그거 사전》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홍성윤 기자의 《그거 사전 2》는 사물의 역사와 세계를 이해하는 첫걸음에서 더 나아가, 사물의 아주 세밀한 구석과 뜻밖의 영역으로 시선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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