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 (지은이)
난다·2026-07-3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색이란 주제 참 자주 쓰여왔고, 그림을 통해 색에 가까이 가려 한 시도들도 늘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심플한 인터페이스와 직관적인 디자인이 화두인 요즘, 이렇게 직관적으로 색에 접근한 책은 없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