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라브리 북클럽 회원들의 두 번째 문집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글 쓰는 삶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삶과 글이 완벽하지 않아도, 온전함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소망이 담겼습니다. 용기 내어 주신, 그 소중한 마음들이 열매를 맺었습니다. 세상 여기저기서 반짝반짝 빛이 날 마음들입니다.
목차펼치기접기
✍ 들어가는 말 _박제민 7 1. 시 기도 _김미라 12 벚꽃놀이 _김선나 14 당신은 이미 숲입니다 _김영순 15 손바닥을 흐르는 강 _김재숙 16 햇빛과 나 _김재숙 18 사랑일 수밖에 _박제민 19 빨간 구두 _김춘화 20 내가 나를 기다려 _박소연 22 강의 꿈 _박제민 24 벚꽃 이후 _박제민 26 슬픔은 원래 _박제민 28 연과 줄의 대화 _박제민 30 완전한 순수 _박제민 32 엔트로피의 역행 _박제민 34 새벽 배송 _박제민 35 기다림 _안명숙 36 숲에서 _이승현 38 생의 조각보 _이화진 40 살았다, 달개비 _이화진 42 꼬이고 엉키고 뒤죽박죽 _이화진 44 2. 수필 꽃 울타리 _김미라 48 현순 언니 _김미라 52 나를 사랑하는 길 _김미라 56 위대한 경계 _김미라 59 내가 가장 빛날 때 _김미라 64 숨은 손 _김미라 67 콜라를 부은 잡채 _김정미 70 은혜의 파형을 더듬으며 _김정미 73 마음버스 – 덜컹거리며 출발하는 _김정미 75 결핍이 전류가 될 때 _김정미 78 다시 타오를 준비 _김정미 80 떨어지면서, 도는 중입니다 _김정미 83 슬픔의 시차 _박제민 85 그래서 빵은? _박창규 88 엄마가 사회적 소수자 _송은희 94 욕심 _송은희 98 기쁨과 슬픔 _송은희 100 말 _송은희 103 긍휼 _송은희 105 전쟁의 땅에서 맞이한 추석 _안명숙 108 시련 속에서 피어난 감사 _안명숙 112 샌디 할머니에게 인사를 _우로사 116 내 안의 두더지, 오리, 달팽이를 만나다 _육미영 120 계절을 읽는 엄마와 아이 _육미영 124 괜찮아, 그럴 수 있어 _이지희 127 겨울 귤과 금빛 이음 선 _이혜은 132 삼킨 말들이 깊은 강물이 될 때 _이혜은 136 시계추의 궤도를 벗어나 만난 다정한 숨결 _이혜은 140 오늘을 건네는 사람 _이혜은 143 조용한 빵 가게를 닮은 나의 숨구멍 _이혜은 146 여름의 무게 _이홍은 150 함께 쓸까요, 기록하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_이화진 153 꽃에 대한 회상 _채희륜 162 빨간 풍선을 따라, 사랑을 함께 먹는 자리 _한혜진 166 3. 캘리와 글 _고소정 170 ✍ 고마운 바람 다정한 친구, ‘라브리 북클럽’ 7년의 여정 _이화진 17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