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최근 대한민국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급격히 상승했다. 대한민국의 문화적 자산이 세계 속에서 보편적 정서에 닿았기 때문이다. 문화의 변방이었던 대한민국의 위상과 함께 그 문화를 담아내는 한글/한국어의 위상도 함께 올랐다. 서강대학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서민선 작가는 이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그 첨단의 현장인 한국어 교실의 풍경을 흥미롭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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