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독일 중세문학의 정점으로 꼽히는 볼프람 폰 에셴바흐의 『파르치팔』(Parzival)이 한길그레이트북스 201번으로 완역 출간되었다. 총 16권, 약 2만 5,000행에 달하는 이 장편 운문서사시는 무지한 소년이 죄를 짓고 신을 원망하다가 마침내 겸허함을 되찾아 성석의 수호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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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중세문학의 정점으로 꼽히는 볼프람 폰 에셴바흐의 『파르치팔』(Parzival)이 한길그레이트북스 201번으로 완역 출간되었다. 총 16권, 약 2만 5,000행에 달하는 이 장편 운문서사시는 무지한 소년이 죄를 짓고 신을 원망하다가 마침내 겸허함을 되찾아 성석의 수호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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