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AI공학과 교수 아빠' 김덕진 소장과 '정서지능 교육자 엄마' 임한나 대표는 이제 AI를 쓰게 할지 말지가 아니라 언제부터 시작해 어디까지 도움받을지, 어떤 경험만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둘지 결정하는 부모의 판단 기준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기술의 가능성을 보는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엄마가 치열하게 부딪히고 합의하며 찾아낸 '우리 집 AI 원칙'이 바로 그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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