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오른, 네덜란드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새로운 목소리 야프 로번의 장편소설.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과 중증 장애가 있는 형 뤼시엔이 함께 보내게 된 여름을 그린다. 야프 로번은 간결하고 절제된 문장과 아이의 시선에 밀착한 서술로 돌봄과 방임, 사랑과 책임, 죄책감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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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오른, 네덜란드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새로운 목소리 야프 로번의 장편소설.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과 중증 장애가 있는 형 뤼시엔이 함께 보내게 된 여름을 그린다. 야프 로번은 간결하고 절제된 문장과 아이의 시선에 밀착한 서술로 돌봄과 방임, 사랑과 책임, 죄책감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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