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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말했다

거꾸로 말했다

장철문 (지은이), 최정인 (그림)

상상·2026-09-01

  • 108쪽
  • 150×20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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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중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집이다. 장철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인 『거꾸로 말했다』는 이전보다 더 활달하고 자유로운, 어린이의 이미지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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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나한테 너무 못되게 굴었다 거꾸로 말했다/ 우산을 쓰고 걸으면/ 참새 참견/ 미안해서 못 하겠다/ 3월 7일, 꽃샘바람/ 귓속말/ 안 가르쳐 줘/ 학교 간다/ 하울링 텀블링/ 사고 쳤다 2부 나뭇가지 어깨에 올라서서 내 친구 연두/ 민들레한테 팔 거야, 내 숨을/ 뭐라고 해야 할까, 눈을/ 고라니 똥/ 호박벌/ 비행기구름/ 겨울 능선/ 캠핑장에서/ 오리온자리/ 나비는 꽃만 먹지 않아 3부 아침저녁으로 윙크해 줄게 반가운 누가/ 해거름/ 커다란 똥/ 쥐가 달걀 옮기는 시/ 내 참외/ 한가지다/ 달에 간 손/ 모른다/ 홍시/ 빨랫줄에 햇살이 앉았다 4부 목련이 시작했어, 춤을! 나팔꽃/ 마차푸차레/ 별똥별처럼/ 귀상한 일이야/ 손바닥 글씨/ 괜찮아, 찔레야/ 꼬리 잡고, 땡/ 목련이 하는 말이/ 전깃줄에 놀러 갔다/ 상괭이 수족관 해설 세계의 저쪽 테두리가 수평선 너머에 있어 _송선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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