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르 아이라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문학동네·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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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사르 아이라의 대표작이 국내에 처음 번역되었다. 공사중인 아파트를 떠도는 유령과 그들에게 매혹된 소녀를 통해 삶과 죽음, 현실과 비현실, 문학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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