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도 (지은이)
미래의창·2026-09-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양은 순한 것 같아도, 매우 고집 세고 공격적인 동물이라고 한다. 사회경제적 양극화와 인공지능의 거센 물결이 글로벌 사회를 휩쓰는 현대사회에서 트렌드에 대응하면서도 알파쉽으로서의 능동적인 실행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2027년이 될 것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