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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문화사

메모의 문화사

헥토어 하르쾨터 (지은이), 김인건 (옮긴이)

arte(아르테)·2026-09-14

  • 764쪽
  • 132×204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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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쇼핑 목록, 낙서, 포스트잇, 초고, 색인 카드 등. 메모는 흔히 본격적인 글쓰기 이전의 임시 기록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저널리스트이자 커뮤니케이션학자, 미디어학자인 헥토어 하르쾨터는 메모를 인간의 사유 구조를 가장 많이 닮은 원초적 매체이자, 인류의 문화사를 이룬 핵심 미디어로 새롭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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