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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물어 2 : 사료로 읽는 근대 대구 조선인 하층사회

대구물어 2 : 사료로 읽는 근대 대구 조선인 하층사회

후지이 주지로 (지은이), 영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근대사료 번역팀 (옮긴이)

영남대학교출판부·2026-08-28

  • 475쪽
  • 112×188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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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20년대 식민지 조선, 그중에서도 가장 급격한 도시화를 겪었던 대구의 빈민과 하층민의 삶을 생생하게 복원해 낸 귀중한 사료이다. 1906년 한반도로 건너와 빈민과 고아 구제 등 '사회사업'에 헌신했던 일본인 후지이 주지로(藤井忠治郎)가 남긴 두 가지 기록물인 『조선 무산계급 연구』(1926)와 『여명을 받드는 자』(1930)를 번역하여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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