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옥 (지은이)
창비·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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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감수성으로 삶의 슬픔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며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시인 안미옥이 등단 12년 만에 첫번째 에세이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를 창비 에세이& 시리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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