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릴리쿰은 어린이들과 부딪히며 길어 올린 만들기의 의미를 서술한다. 접착제 없이 끼우고, 묶고, 꿰어 연결하는 방식을 탐색하며 사물을 연결하는 11가지 만들기 기술 어휘를 체계화한다. 그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어린이 창작 교육에 대한 릴리쿰의 철학과 실천의 언어를 만날 수 있다. 『만들기의 반대말』은 만들기의 HOW와 WHY를 어린이와 함께 탐색하고 싶은 어른에게 새로운 장르의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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