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김보람 시인의 청소년 시집 『쓰지도 않고 지운 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춘기라는 통과의례를 겪으며 수많은 감정의 변화 앞에 서툰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감성 치유서다. 마음챙김(Mindfulness)과 컬러테라피(Chromotherapy)를 결합하여, 내 마음의 날씨를 판단 없이 가만히 지켜보고 색깔이 가진 고유한 힘으로 지친 마음의 균형을 되찾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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