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경 (지은이), 최민지 (그림)
우리학교·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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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라는 설정을 통해, 친구에게 다가가는 일이 거창한 게 아니라 먼저 건넨 인사, 작은 웃음과 귀 기울임 같은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처음으로 용기를 내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어린이의 성장을 가을 단풍만큼 알록달록하고 찬란하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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