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무수하게 세계 지도를 펼치고 세상의 경계를 걸어온 여행작가 유철상이 서른네 번의 깊은 사색과 구도의 여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았다. 세상의 끝, 혹은 사람과 사람, 문명과 자연, 지나간 역사와 오늘이 만나는 서늘하고도 따스한 '경계' 위에서 건네는 묵직한 영혼의 자서전이자 단단한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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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무수하게 세계 지도를 펼치고 세상의 경계를 걸어온 여행작가 유철상이 서른네 번의 깊은 사색과 구도의 여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았다. 세상의 끝, 혹은 사람과 사람, 문명과 자연, 지나간 역사와 오늘이 만나는 서늘하고도 따스한 '경계' 위에서 건네는 묵직한 영혼의 자서전이자 단단한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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