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 (지은이)
서울문화사·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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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전 부처님의 언어가 지금 우리 일상의 감각을 이미 정확하게 짚고 있었다. 수행이나 불교 공부를 권하는 대신, 매일 겪고 있는 마음에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이름을 붙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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