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신 (지은이)
자음과모음(이룸)·2014-04-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우리 시대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이 '갈망 3부작', '자본주의 폭력성을 비판한 3부작' 이후 '논산집' 호숫가를 쓸쓸히 배회하며 완성한 장편소설 <소소한 풍경>으로 돌아왔다.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