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 언덕길을 오르면 수백 마리 소들이 사는 농장이 나온다. 미지, 구호, 진솔 ‘소등학생’ 세 친구는 그곳에서 펼쳐지는 재밌는 하루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한다. 어미 소의 출산이 있던 어느 날, 아이들은 작은 생명이 태어나 울음을 터트리는 기적 같은 순간을 마주하고, 송아지에게 ‘따송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며 특별한 우정을 키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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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 언덕길을 오르면 수백 마리 소들이 사는 농장이 나온다. 미지, 구호, 진솔 ‘소등학생’ 세 친구는 그곳에서 펼쳐지는 재밌는 하루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한다. 어미 소의 출산이 있던 어느 날, 아이들은 작은 생명이 태어나 울음을 터트리는 기적 같은 순간을 마주하고, 송아지에게 ‘따송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며 특별한 우정을 키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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