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인공지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거나 영어교육의 미래를 단순한 기술 활용의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공지능이 낳은 새로운 교육 맥락에서 영어교육이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해야 하며, 누구를 더 세심하게 지원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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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공지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거나 영어교육의 미래를 단순한 기술 활용의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공지능이 낳은 새로운 교육 맥락에서 영어교육이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해야 하며, 누구를 더 세심하게 지원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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