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 (지은이)
클래시카·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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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대명사’가 아니라 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운명을 다시 개척한 인간으로 바라본다. 『군주론』의 정치철학을 넘어, 오늘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몫으로 남겨진 ‘절반의 선택지’를 되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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