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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액션 2 - 될지 안 될지 모르고 덤볐던 영화감독 31인의 분투 논픽션

나의 첫 번째 액션 2 - 될지 안 될지 모르고 덤볐던 영화감독 31인의 분투 논픽션

주성철, 성찬얼, 김지연, 추아영, 이진주, 이화정 (지은이), 한국영화감독조합, 씨네플레이 (기획)

한겨레출판·2026-09-25

  • 276쪽
  • 135×20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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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모든 청춘에게는 ‘첫 번째 액션’이 있다. 때로는 자기 자신조차 그것이 첫 액션임을 알지 못한다. 지금 스크린과 OTT를 종횡무진하는 영화감독 31명에게, 미처 몰랐지만 돌아보니 그것이었던 ‘시작’의 순간들을 떠올려달라 했다. 〈기생충〉의 봉준호부터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까지, 이 시대 한국 영화를 이끄는 감독들의 처절하고 찬란했던 시절이 신간 《나의 첫 번째 액션》에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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